---
type: paper
slug: yeongjun-yeo-2015-lmdi-decomposition-residential-co2-emissions
title: >-
  Driving Forces of CO2 Emissions in Emerging Countries: LMDI Decomposition
  Analysis on China and India's Residential Sector
authors:
  - '[[yeongjun-yeo]]'
  - '[[dongnyok-shim]]'
  - '[[jeongdonglee]]'
  - '[[jorn-altmann]]'
year: 2015
venue: '[[sustainability]]'
volume: '7'
pages: 16108-16129
doi: 10.3390/su71215805
categories:
  - '[[environmental-economics]]'
  - '[[energy-policy-research]]'
methods:
  - '[[lmdi-decomposition]]'
  - '[[index-decomposition-analysis]]'
themes:
  - '[[residential-co2-emissions]]'
  - '[[emerging-economies-energy]]'
  - '[[china-india-energy-policy]]'
aliases: []
last_updated: '2026-05-17T21:30:00+09:00'
---
# Driving Forces of CO2 Emissions in Emerging Countries: LMDI Decomposition Analysis on China and India's Residential Sector

*[[yeongjun-yeo]], [[dongnyok-shim]], [[jeongdonglee]], [[jorn-altmann]] (2015)* · [[sustainability]] 7:16108-16129 · [DOI ↗](https://doi.org/10.3390/su71215805)

> 1990-2011 중국·인도 가정 부문 CO₂ 배출 변화를 [[lmdi-decomposition]] 의 additive form 으로 5 요인 (배출계수 · 에너지 구조 · 에너지 강도 · 1인당 소득 · 인구) 으로 분해. 두 국가 모두 *1인당 소득* 이 배출 증가의 1차 driver, *에너지 강도* 가 배출 감소의 1차 driver. 배출계수 효과는 power sector reform 의 효율 개선으로 음, 인구·에너지 구조 효과는 도시화·전력화로 양. 도출된 정책 함의는 *기술 · 산업 · 인구* 3 갈래로 분류.

- **RQ**: 중국·인도 가정 부문 CO₂ 배출의 시기별 변화를 어떤 socio-economic factor 들이 주도했는가, 그리고 두 국가의 에너지 정책 시기 차이가 그 분해 결과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 **방법론**: [[lmdi-decomposition]], [[index-decomposition-analysis]]
- **데이터**: 가정 부문 CO₂ 배출 · 에너지 소비 (IEA), GDP · 인구 (OECD); 중국 11 연료 카테고리, 인도 7 연료 카테고리; 1990-2011 연간 패널 (n=22 년 × 2 국가).
- **주요 발견**: 중국 전체 1990-2011 기간 income +965.5 MtCO₂e · 에너지 강도 -697.6 · ES +234.5 · 인구 +83.7 · COEFF -43.0; 인도 income +173.0 · 에너지 강도 -86.1 · ES +60.7 · 인구 +65.9 · COEFF -14.4. 직·간접 배출계수 모두 고려.
- **시사점**: 두 국가 power sector reform 의 효율 개선이 indirect emission coefficient 를 낮춰 COEFF 효과를 negative 로 전환. 에너지 효율 표준·라벨링 정책의 시기 차 (중국 1990s, 인도 2000s) 가 [[energy-intensity-effect]] 의 시계열에 surface.

![중국 가정 부문 CO₂ 배출의 1990→2011 LMDI 5-요인 분해. 1인당 소득이 가장 큰 양의 효과 (+965.5 MtCO₂e), 에너지 강도가 가장 큰 음의 효과 (-697.6 MtCO₂e).](/papers/201512_YeoY_Driving_forces_of_CO2missions_inmerging_countries_LMDIecomposition_analysis_on_China_and_Indias_residential_sector/fig5.jpeg)

## 요약

신흥 경제의 가정 부문 CO₂ 배출은 산업·발전 부문에 가려져 분석 도구가 부족했다. [[lmdi-decomposition]] 시리즈 (Ang 2004, 2005) 는 중국 전체 또는 단일 국가의 가정 부문에 적용된 선례 (Zha et al. 2010, Nie & Kemp 2014, Zhao et al. 2012) 가 있으나 *국가 간 비교* 는 빠진 빈자리였다. 본 paper 는 중국·인도라는 세계 1·3위 CO₂ 배출국의 가정 부문에 동일 분해 골격을 적용해 *방법론적 비교 가능성* 을 확보하고, 두 국가의 에너지 정책 시기·접근 차이가 분해 결과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추적한다.

방법은 [[index-decomposition-analysis]] 의 표준 Divisia 변형인 LMDI additive form. 가정 부문의 연간 CO₂ 배출을 *fuel-specific 직접 배출 + 전력·열의 indirect 배출* 합산으로 정의하고, 이를 5 요인 (배출계수 COEFF · 에너지 구조 ES · 에너지 강도 EIN · 1인당 소득 INC · 인구 POP) 으로 분해. 데이터는 IEA *CO₂ Emissions from Fuel Combustion* 2012-2014 + IEA *Energy Statistics of Non-OECD Countries*, OECD 통계 (GDP, 인구). 중국은 1990-2011 기간 가정 부문 CO₂ 가 398.9 → 942.1 MtCO₂e 로 136% 증가, 인도는 79 → 278 MtCO₂e. 두 국가 모두 1인당 소득 효과가 배출 증가의 최대 driver 이고 에너지 강도 효과가 감소의 최대 driver. 흥미로운 점은 *전력 비중* 증가가 가정 부문 에너지 구조 (ES) 의 핵심 변화이고, 전력 부문이 석탄 의존이므로 ES 효과는 *양* (배출 증가) 으로 surface 한다는 것 (중국 234.5 MtCO₂e, 인도 60.7 MtCO₂e).

배출계수 효과 (COEFF) 의 시계열은 두 국가의 *전력 부문 reform* 시기와 정합. 중국 1996 *Electric Power Law* + 1997 State Power Corporation 설립 + 2002 reform 으로 *소형 비효율 발전소 폐쇄* 가속, indirect emission coefficient 1990 이후 감소세. 인도는 *Electricity Act 2003* 이 transmission/distribution 개방 + 발전 경쟁 도입 + 5 개년 계획 (9·10차) 의 재생·현대화 138 unit 이 turning point, 2004 이후 COEFF 효과가 negative 로 전환. [[energy-intensity-effect]] 도 정책 시기와 정합 — 중국 1998 *Energy Conservation Law* + 1999 energy efficiency labeling 도입, 인도는 2001 *Energy Conservation Act* + 2002 BEE 설립 + 2006 *Standards and Labeling Program*. 정책 시차 (약 8-10 년) 가 두 국가 EIN 곡선의 매끄러운 차이로 시각화. 결론의 *기술 · 산업 · 인구* 3 갈래 정책 함의는 단순한 사후 정리가 아니라 분해 결과가 직접 제시하는 actionable agenda.

## 핵심 결과

중국·인도 가정 부문 CO₂ 배출의 1990-2011 LMDI 5-요인 분해 (Unit: MtCO₂e).

| 요인 | 중국 | 인도 |
|---|---:|---:|
| **ΔCO₂ COEFF** (배출계수) | -43.0 | -14.4 |
| **ΔCO₂ ES** (에너지 구조) | +234.5 | +60.7 |
| **ΔCO₂ EIN** (에너지 강도) | **-697.6** | **-86.1** |
| **ΔCO₂ INC** (1인당 소득) | **+965.5** | **+173.0** |
| **ΔCO₂ POP** (인구) | +83.7 | +65.9 |
| **순 변화** | +543.1 | +199.1 |

연도별 peak 효과: 중국 EIN 효과 1998년 -101.86 MtCO₂e (Energy Conservation Law 시행 직후), 인도 EIN 효과 2010년 -22.83 MtCO₂e (NMEEE 시행 후). COEFF 효과는 중국 1999, 인도 2004 부터 negative 로 전환 — 각각 전력 부문 reform 시기와 정합.

## 방법론 노트

LMDI (Logarithmic Mean Divisia Index) 는 [[index-decomposition-analysis]] 의 표준 Divisia 변형. 두 핵심 advantage: (i) *residual term* 없음 — 합산이 정확히 총변화 와 일치, (ii) *consistent in aggregation* — sub-group 분해와 aggregate 분해가 정합. 본 paper 는 additive form 을 사용해 절대량 (MtCO₂e) 으로 분해.

핵심 식 — 가정 부문 CO₂ 배출의 5 요인 분해 (Kaya identity 변형):

$$
CO_2^t = \sum_i CO_{2,i}^t = \sum_i COEFF_i^t \cdot ES_i^t \cdot EIN^t \cdot INC^t \cdot POP^t
$$

여기서 $COEFF_i^t = CO_{2,i}^t / ENE_i^t$ (연료별 배출 factor, 직·간접 모두 포함), $ES_i^t = ENE_i^t / ENE^t$ (연료 i 의 점유), $EIN^t = ENE^t / GDP^t$ (에너지 강도), $INC^t = GDP^t / POP^t$ (1인당 소득), $POP^t$ (인구).

LMDI 가중치는 logarithmic mean function 으로 정의 — 요인 j 의 기여는

$$
\Delta CO_{2,j} = \sum_i L(CO_{2,i}^t, CO_{2,i}^{t-1}) \cdot \ln\left(\frac{X_{i,j}^t}{X_{i,j}^{t-1}}\right)
$$

여기서 $L(x, y) = (x - y) / (\ln x - \ln y)$ 가 logarithmic mean. 식별 핵심은 *직·간접 배출 동시 고려* — 전력 부문 fuel mix 변화 (석탄 의존도) 와 발전 효율 개선이 모두 가정 부문 indirect emission coefficient 에 surface.

## 연구 계보

[[lmdi-decomposition]] 의 이론적 기반은 Ang B.W. 의 시리즈 (1998 *Energy*, 2004 *Energy Policy*, 2005 *Energy Policy*). 가정 부문 적용 선례는 Zha et al. (2010) 중국 도시·농촌 분해, Zhao et al. (2012) 중국 가격 효과, Nie & Kemp (2014) 중국 2002-2010 가정 부문, Wang et al. (2015) Tianjin 분해, Xu et al. (2014) 중국 부문별 패널, Das & Paul (2014) 인도 가구 수준. 본 paper 는 중국·인도 *비교* 라는 빈자리를 직접 채우는 입장. [[jeongdonglee]] author page anchor *제3기 (2) 에너지 정책의 심화* 라인에 속한다 — 같은 batch 의 [[inha-oh-2015-efficiency-versus-equality]] (한국 ETS double counting CGE) · [[won-sik-hwang-2014-korea-green-technologies]] (한국 EPAK) 와 *한국 vs 신흥경제 비교* 페어. 분해 방법 측면에서는 [[jeongdonglee-1998-malmquist-decomposition]] (한국 제조업 Malmquist 분해) 의 *비parametric decomposition* 라인의 자매작 — 두 paper 모두 *총변화 의 가산 분해* 라는 동일 식별 전략.

## See also

- [[lmdi-decomposition]]
- [[index-decomposition-analysis]]
- [[residential-co2-emissions]]
- [[emerging-economies-energy]]
- [[china-india-energy-policy]]
- [[energy-intensity-effect]]
- [[inha-oh-2015-efficiency-versus-equality]]
- [[won-sik-hwang-2014-korea-green-technologies]]
- [[jeongdonglee-1998-malmquist-decomposition]]
- [[yeongjun-yeo]]
- [[jeongdong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