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Economic Analysis of Subsidies for New and Renewable Energy in South Korea
Gobong Choi, 허은녕, Chul-Yong Lee (2018) · Sustainability 10(6):1832 · DOI ↗
한국 One Million Green Homes (주택 지원) 프로그램의 4 에너지원 — 태양광 PV · 연료전지 · 태양열 · 지열 — 보조금을 비용편익분석 의 B-C ratio · NPV · IRR · 페이백 4 지표 × 정부·소비자 두 관점 × 2004-2015 연도별로 동태 후평가. 태양광 PV 정부 B-C 가 2014 년 1.052 로 처음 1 돌파, 2015 년 1.137 + NPV +8.07 billion KRW. 연료전지는 2010-2015 모든 해 정부·소비자 둘 다 비경제 (정부 NPV -5 ~ -12 billion KRW/년). 태양열·지열은 소비자만 양호. 2014-2015 년 태양광 보조금이 과다 배정됐다는 결론.
- RQ: 한국 주택 지원 프로그램의 신·재생 에너지 보조금이 정부·소비자 관점에서 연도별·에너지원별로 어떤 경제성 변화를 가져왔는가? 동태적 후평가로 어떤 정책 시사점이 도출되는가?
- 방법론: 비용편익분석 (B-C ratio + 순현재가치 + IRR + Payback Period), 정부 사회 할인율 5.5% · 소비자 7.0% (이 paper 는 동일 할인율 — IRR/PP 추가 지표)
- 데이터: 한국 KNREC One Million Green Homes 프로그램 분기 통계 (2015 말 누적): 태양광 PV 186,580 가구, 태양열 24,296, 지열 9,634, 연료전지 2,249. 연도별 2004-2015 (PV/태양열), 2009-2015 (지열), 2010-2015 (연료전지)
- 주요 발견: PV 정부 B-C 2004 = 0.243, 2014 = 1.052 (첫 1 돌파), 2015 = 1.137. PV 정부 NPV 2008 = -65.1 billion KRW/년 (최악), 2015 = +8.07 billion KRW/년. 연료전지 정부 B-C 2010-2015 = 0.249-0.426, NPV -5 ~ -12 billion KRW/년 (지속 비경제). 태양열·지열 정부 B-C 대부분 < 1 (예외: 2007 태양열 1.145), 소비자 B-C 모든 해 > 1. 2015 소비자 IRR — PV 19.7%, 태양열 15.2%, 지열 11.8%, 연료전지 -1.2%.
- 시사점: 2014-2015 PV 보조금 과다 배정. 한정 예산을 다른 에너지원에 분배하면 전체 신·재생 보급률 제고 가능. 동태적 후평가 (post-evaluation) 가 정태적 ex-ante 분석보다 정책 개선에 유용. 연료전지·태양열·지열은 unit installation cost 의 기술 감소가 우선 과제.
요약
이 연구는 한국 1차 에너지의 화석연료 비중 83.9% (2014), 해외 의존도 95.2% 라는 구조 속에서 신·재생 에너지 보급 정책의 실효성을 정량 평가한다. 한국의 재생에너지 1차 에너지 비중은 1.5% (2012) 로 OECD 평균 9.4% 의 1/6 수준. 정부는 신·재생 에너지 보급 촉진법 27 조에 따라 One Million Green Homes Program 을 운영 (12.5 million 가구 중 100 만 가구가 2020 까지 목표) 해왔으나, 성과의 시기별·에너지원별 dynamic 평가는 부재했다. 4 에너지원 — 태양광 PV (보조 max 40%), 태양열 (50%), 지열 (50%), 연료전지 (75%).
방법론은 비용편익분석 기반 4 지표 — B-C ratio, 순현재가치, IRR, Payback Period — 를 정부 (S1) 와 소비자 (S2) 두 관점으로 분리해 매년 cohort 로 적용. 기존 연구 (Abu-Bakar et al. 2014; Dusonchet-Telaretti 2010, 2015; Campoccia et al. 2009; Papadopoulos-Karteris 2009; Lin-Chang-Chung 2015; Kaldellis et al. 2005) 가 (i) 한 두 에너지원 한정, (ii) static ex-ante 분석에 그친 한계를 (i) 4 에너지원 동시, (ii) 연도별 cohort 동태 후평가로 보완. 정부 cost = 보조금 + 소비자 자기부담 (총 설치비), benefit = LNG 복합 연료비 대체 + GHG 감축 + 공해 co-benefit. 소비자 cost = 자기부담 설치비 + 연료비 (연료전지의 도시가스), benefit = 도시가스 보일러 또는 누진 전력 요금 감소분. 에너지원별 capacity factor (PV 14.93%, 연료전지 74.56%) · 경제 수명 20 년 가정. CO2 가격 10,506 KRW/tCO2, co-benefit $44/tCO2.
결과는 (1) PV — 정부 B-C 2004 = 0.243 → 2014 = 1.052 (첫 1 돌파) → 2015 = 1.137; NPV 2008 = -65.1 billion KRW/년 (최저) → 2015 = +8.07 billion KRW. 소비자 B-C 2015 = 2.132, IRR 19.7%, PP 7 년. 정부·소비자 양 관점 모두 경제성 확보 (2014 부터). (2) 연료전지 — 정부 B-C 2010-2015 = 0.25-0.43, NPV -5.4 ~ -12.3 billion KRW/년 (모든 해 적자). 소비자 B-C 0.61-0.84 (모든 해 비경제), IRR 2015 = -1.2%. 양 관점 모두 실패. 원인은 LNG 가격에 노출된 연료비 + 높은 unit installation cost. (3) 태양열·지열 — 정부 B-C 대부분 < 1 (예외: 2007 태양열 1.145, NPV +378 million KRW), 소비자 B-C 모두 > 1. 소비자만 양호. (4) 정책 시사점 — 2014-2015 PV 보조금이 과다 (소비자 NPV 46 billion KRW/년 > 정부 NPV 8 billion KRW/년 의 격차). 한정 예산을 다른 에너지원에 균형 배분하면 전체 보급률 제고 가능. 이는 허은녕 의 2 기 후반 재생에너지 정책 평가 라인의 Prices versus quantities: Comparing economic efficiency of feed-in tariff and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in promoting renewable electricity generation (발전 정책 비교) 의 자매 작업으로, 발전 정책 (FIT/RPS) 과 보급 정책 (housing subsidy) 양 축의 경제성 평가를 완성한다.
핵심 결과
| 에너지원 | 정부 B-C (2015) | 소비자 B-C (2015) | 정부 NPV (2015) | 소비자 IRR (2015) | PP (2015 소비자) |
|---|---|---|---|---|---|
| 태양광 PV | 1.137 | 2.132 | +8,066 | 19.7% | 7 년 |
| 연료전지 | 0.426 | 0.841 | -6,721 | -1.2% | N |
| 태양열 | 0.898 | 1.852 | -1,245 | 15.2% | 10 년 |
| 지열 | 0.720 | 1.520 | -12,569 | 11.8% | 12 년 |
NPV 단위 million KRW/년 (각 연도 cohort). N = 경제 수명 (20 년) 내 회수 불가. 사회 할인율 5.5%, 분석 기간 20 년. PV NPV 2008 = -65.1 billion KRW/년 (최악) → 2015 = +8.07 (양 관점 turning point).
방법론 노트
순현재가치 의 cohort 형식:
각 연도 의 보급 가구를 독립 cohort 로 분리해 그 cohort 의 20 년 수명 동안의 cash flow 계산. 보조금 단가·연료 가격·기술 비용의 시변 dynamic 을 매년 새 cohort 로 반영. 정부 관점 fuel cost:
IRR 은 의 할인율, PP 는 누적 cash flow 가 자기부담을 처음 회복하는 시점. Dynamic post-evaluation 의 핵심 가치는 같은 정책의 효과가 cohort 별로 다르다는 점 — PV 는 unit installation cost 의 기술적 감소가 매년 누적되어 2014 turning point 를 만든 반면, 태양열·지열은 unit cost 가 정체되어 cohort 가 누적돼도 정부 NPV 가 개선되지 않음.
연구 계보
허은녕 의 2 기 후반 재생에너지 정책 평가 라인. Prices versus quantities: Comparing economic efficiency of feed-in tariff and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in promoting renewable electricity generation (발전 정책 비교) 의 자매 작업 (보급 정책 평가) — 동일 1 저자 Gobong Choi · 동일 공저자 Chul-Yong Lee 의 박사 연구 흐름. 직접 선행: Abu-Bakar et al. (2014) 의 영국 RHI 분석, Dusonchet-Telaretti (2010, 2015) 의 EU FIT 분석, Campoccia et al. (2009) 의 4 국 PV·풍력 비교, Papadopoulos-Karteris (2009) 의 그리스 FIT 분석, Lin-Chang-Chung (2015) 의 대만 가정 태양 열수, Kaldellis et al. (2005) 의 그리스 보조금 분석. CBA 의 신·재생 적용은 Battocletti-Glassley, Sharma, O’mahoney-Thorne-Denny, Lantz-Chang-Pharo, Pelsoci, Bergmann-Hanley, O’connor-Loomis-Braun, Gallaher-Rogozhin-Petrusa 의 source-specific 분석 라인. 한국 housing program 의 dynamic 후평가는 본 연구의 차별점 — 기존 연구는 모두 single-snapshot ex-ante 분석.
See also
- 허은녕 · Gobong Choi · Chul-Yong Lee
- 비용편익분석 · 순현재가치 · 동태 경제 분석
- 재생에너지 보조금 · 주택 지원 프로그램 · 재생에너지 정책
- Prices versus quantities: Comparing economic efficiency of feed-in tariff and renewable portfolio standard in promoting renewable electricity generation · Sustainability
인접 그래프
- 인물 3
- 방법론 3
- 개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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