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roaching e-democracy: A Case Study Analysis from Jordan
황준석, Ashraf Bany Mohammed (2008)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Sciences and Convergence Information Technology · DOI ↗
요르단의 전자정부 · 전자 민주주의 사례를 government push (web 1.0 기반 ICT 인프라) 와 citizens pull (web 2.0 social network·blog) 양쪽 동학으로 분석한 사례 연구 분석 페이퍼. Sæbø & Päivärinta (2006) 의 4 분류 모형 (Partisan / Direct / Liberal / Deliberative) + Åström (1999) 의 3 분류 (Quick / Strong / Thin) 를 프레임으로 채택. 96% 요르단 정부 부처가 portal 보유하지만 informative 단계에 머물고, 50 개 정부 이메일 실험에서 7 개만 응답 (2 주 이상 걸린 것 3 개) 같은 정량 증거로 약함을 입증. 반면 citizens 는 Facebook 그룹 (2008-04~05 물가 인상 시위 호출), 블로그, online 뉴스사이트로 빠른 양방향 압력을 만들고 있다. MoICT 의 ICT policy 2007 draft (2006-10-17 게시 → 12 stakeholder 응답 → 169 단락 → 175 단락으로 2007-05-29 승인) 같은 정부의 stakeholder consultation 시도를 e-democracy 의 첫 단계로 평가.
- RQ: 약한 ICT 인프라와 느린 민주화 과정을 가진 개도국이 전자정부 에서 전자 민주주의 로 전환할 때 어떤 정부·시민 동학이 발생하는가. 요르단은 이 전환의 어느 지점에 있으며 어떤 정책적 함의가 있는가.
- 방법론: 사례 연구 분석 (government push vs citizens pull 의 2 축 framework)
- 데이터: 요르단 25 ministries + 46 institutions + 25 main departments 정부 웹 portal 분석 (4 개만 인터넷 부재); 50 개 정부 이메일 실험 (응답 7, 2주+ 응답 3); MoICT ICT policy 2007 stakeholder consultation 기록; TRC 3 consultation 사례; Jordan.jo “Ask Government” 실패 사례 (2007 해킹 후 재구축); ICT penetration rate 추세 (Jordan TRC); Facebook 시위 호출 (2008-04-14 ~ 05-01 물가 인상).
- 주요 발견: (1) 정부의 e-democracy 노력 약함 — 96% portal 보유하지만 informative 단계, 50 이메일 중 7 응답. (2) 시민의 web 2.0 활용 강함 — Facebook 18-25 세 그룹이 이집트·요르단 시위 호출로 정부 관심 유발. (3) 정부 측 긍정 사례: MoICT/TRC 의 online stakeholder consultation, Jordan.jo “Ask Government”. (4) 시민 측 web 2.0 사례: interactive online newspaper, Facebook, blog. (5) 새 online news site 가 등장하지만 financial / technology / political pressure 로 다수 지속 실패.
- 시사점: 개도국 e-government 는 informative 모델에 머물지 말고 시민 주도의 e-democracy 로 진화하도록 정부 모델을 재설계해야 함. 구체적으로 (a) ICT 물리 인프라 + 인적 역량 + interactive 서비스 + 정부 프로세스 자동화 동시 추진, (b) 의회·국회의원 web presence 확보 + 훈련 지원, (c) one-way e-government 의 실패 인정 + e-democratic 통합 모델로의 전환.

요약
본 페이퍼는 황준석 의 ITPP 학생 Ashraf Bany Mohammed (요르단) 과 협력한 개도국 전자정부 사례 분석으로, 황준석 2기 (2007~2013) 개도국 ICT 혁신 라인의 시작 작업이다. e-government 가 ICT 를 활용해 시민·기업에 정보·공공 서비스를 효율 제공하는 모델이라면 (UN E-Readiness Reports 정의), e-democracy 는 그 궁극 목표로 시민의 정책 결정 참여를 보장하는 단계다. Kolsaker & Lee-Kelley (2006) 가 지적하듯 “e-democracy 는 정의가 불분명하고 이론화가 부족” 한 영역이지만, Sæbø & Päivärinta (2006) 의 4 분류 (agenda 주도자가 정부냐 시민이냐 × citizen 의 decision-making 역할 명확성) — Partisan (시민 주도 + 의제 설정만), Direct (시민 주도 + 결정 참여), Liberal (정부 주도 + 정보 교환), Deliberative (정부 주도 + 명시적 결정 참여) — 와 Åström (1999) 의 3 분류 (Quick: 다수결, Strong: 공론, Thin: 책무성) 가 본 페이퍼의 분석 프레임이다.
연구 framework 는 government push (web 1.0 + 전통 ICT 인프라 + 정부 e-government 노력) vs citizens pull (web 2.0 social network + blog + 시민 자발 활용) 의 두 vector 로 e-democracy 로의 경로를 분석. 요르단 맥락은 (a) 입헌군주제, (b) 자원 부족으로 ICT 를 knowledge economy 성장 엔진으로 인식, (c) 90% 문해율 + 27 개 대학 ICT 전공 + 3000 명/년 ICT 졸업생, (d) 그러나 internet penetration 이 mobile 대비 현저히 낮음 (정부 데이터 자체 인정), (e) MoICT 의 24 ICT 이니셔티브 중 21 개가 인적 자본 ICT 교육 관련. 요르단 e-government 의 obstacle 은 낮은 internet penetration, 높은 ICT 비용, 약한 backbone, digital divide, privacy·security, 약한 공공 부문 개혁, 약한 법적 frame, 정부 부처 간 bureaucratic process (지연, 절차 복잡, 문서 중복).
정부 측 e-democracy 노력은 약하다. e-voting 없음, 의회 portal 은 새롭고 기능 부족, 상원은 web 부재. 96% 정부 portal 보유하지만 5 가지 공통 한계: (1) basic informative 데이터만, (2) <1% 만 online 서비스 처리, (3) feedback form 운영 부실 (50 이메일 실험 중 7 응답, 3 개는 2주 이상), (4) 업데이트 부재 (3년+ 이상 정보), (5) 부처 간 online 교환 부재. 긍정 사례 둘: MoICT/TRC 의 online stakeholder consultation (MoICT 의 ICT policy 2007 draft 2006-10-17 게시 → 12 stakeholder 응답 → 169 → 175 단락 → 2007-05-29 승인, TRC 3 consultation), Jordan Media Center 의 “Ask Government” (2007 해킹 후 재구축 중). 시민 측은 web 2.0 으로 빠르게 e-participation 을 확장한다. interactive online newspaper (전통 newspaper 가 comment 차단하던 것과 대조, 다수 사이트가 financial/political 압력으로 지속 실패), blog 와 Facebook (18-25 세 주도, 2008-04-14 ~ 05-01 물가 인상 시기 이집트·요르단 시위 호출 → 정부 관심 유발). 정책 함의는 정부가 web 2.0 의 기회를 잡고 e-democratic participatory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 ICCIT 2008 에서 동시 발표된 Failure of E-Government Implementation: A Case Study of South Sulawesi (인도네시아 실패 사례), E-Science Models and the Research Life Cycle: How Will It Affect the Philippine Community? (필리핀 e-Science) 와 함께 황준석 그룹의 개도국 ICT 정책 사례 클러스터를 구성한다.
핵심 결과
| 측면 | 정부 (push) | 시민 (pull) |
|---|---|---|
| 인프라 | mobile > internet penetration, ICT backbone 약 | web 2.0 도구 (Facebook, blog, online news) 활용 |
| 웹 존재 | 96% 정부 부처 portal (25 ministries + 46 institutions + 25 dept), 4 개만 부재 | online news 다수 등장, Facebook 그룹 활성 |
| 응답성 | 50 이메일 실험 → 응답 7, 2주+ 3 | 정부보다 빠른 실시간 양방향 |
| 긍정 사례 | MoICT ICT policy 2007 consultation (12 stakeholder, 169→175 단락); TRC 3 consultation; Jordan.jo “Ask Government” | Facebook 시위 호출 (2008-04-14~05-01 물가 인상), interactive online news |
| 부정 사례 | 의회·상원 web 부재 또는 미숙, portal informative-only, 정부 간 online 교환 없음 | online news 다수 financial/political 압력으로 실패, 정부 통제 blog service |
| 단계 진단 (Sæbø-Päivärinta) | Liberal (정부 주도 + 정보 교환) 시도 | Partisan / Deliberative 양쪽 시도 |
방법론 노트
본 페이퍼는 정량 모형이 아닌 사례 연구 분석 의 두 축 framework 으로 구성된다. e-democracy 의 분석 프레임은 두 외부 문헌의 분류를 차용:
Sæbø & Päivärinta (2006) 의 4 모형 ─ (agenda initiator) × (citizen role in decision-making) 의 2 × 2:
| Citizens set agenda | Government sets agenda | |
|---|---|---|
| Citizens explicit role | Direct E-Democracy | Deliberative E-Democracy |
| Citizens implicit role | Partisan E-Democracy | Liberal E-Democracy |
Åström (1999) 의 3 차원 ─ Quick (sovereignty → 다수결 → decision maker → bound → decision IT), Strong (autonomy → public debate → opinion former → interactive → discussion IT), Thin (individual freedom → accountability → voter → open → information IT).
연구 프레임은 e-democracy 로의 두 경로 vector 의 비대칭 동학:
요르단의 경우 push (느림) vs pull (빠름) 의 비대칭이 정부에 “catch-up” 압력을 가하는 구조다. 정부 e-government 노력 측정은 5 가지 indicator (portal 존재, online 서비스 비율, feedback 응답성, 업데이트 빈도, 부처 간 link 무결성) 의 정성 평가 + 50 이메일 실험의 정량 보완. 시민 측은 online newspaper 등장 수, Facebook 시위 호출 timing 등 event-based 증거.
연구 계보
본 페이퍼의 직접 선행은 Chadwick (2003, SSCR) “Bringing E-Democracy Back In”, Shackleton, Fisher, Dawson (2004, HICSS) 의 local government e-services maturity model, S-T Kim (2005, UNCRD/APDIP) 의 한국 e-government 모델, Curtin (2006, UN-DESA) 의 global e-government 평가 프레임이다. e-democracy 분류는 Kolsaker & Lee-Kelley (2006, EGOV LNCS), Grönlund (2003, SSCR), Kampen & Snijkers (2003, SSCR), Sæbø & Päivärinta (2006, IRIS 29), Åström (1999, IT i demokratins tjänst) 에서 가져온다. 요르단 specific 데이터는 MoICT eReadiness Assessment 2006, int@j 2007, Al-Omari & Al-Omari (2006, Journal of Computer Science) 의 요르단 e-government readiness 모형. ICCIT 2008 동시 발표 자매 작업으로 Failure of E-Government Implementation: A Case Study of South Sulawesi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 실패 사례) 와 E-Science Models and the Research Life Cycle: How Will It Affect the Philippine Community? (필리핀 e-Science) 가 있어 황준석 그룹의 ITPP 학생 주도 개도국 ICT 정책 사례 클러스터를 형성한다. 황준석 자기 인식 자료의 “2기 ICT 정책과 산업 경제학 시대” 의 개도국 ICT 혁신 라인 시작 (이후 Investigation of factors affecting the diffusion of mobile telephone services: An empirical analysis for Vietnam, Cost-Benefit Analysis of OPEN System: A Case Study for Kathmandu Metropolitan City 등으로 확장).
See also
- 황준석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Sciences and Convergence Information Technology
- 전자 민주주의
- 전자정부
- 개도국 ICT 혁신
- 사례 연구 분석
- 웹 2.0
- Failure of E-Government Implementation: A Case Study of South Sulawesi
- E-Science Models and the Research Life Cycle: How Will It Affect the Philippine Community?
- Investigation of factors affecting the diffusion of mobile telephone services: An empirical analysis for Vietnam
인접 그래프
- 인물 2
- 방법론 1
- 개념 1
- 주제 3
- 수록처 1
- 분류 1
- 논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