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아


📊 이 wiki 에 36 편의 paper · 5 개 강의 에 등장

Jin-a Kang ·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Seoul National University

핵심 개념

1. 개념 지도

마스터 개념: External Knowledge Sourcing for Innovation (외부 지식 탐색, 혁신을 위한 외부 지식 탐색)

flowchart TD
    M["External Knowledge Sourcing<br/>for Innovation<br/>[마스터 개념]"]
    AP["Alliance Portfolio<br/>[관계 구조]"]
    TM["Technology M&A<br/>[지식 획득]"]
    KS["Knowledge Search Strategy<br/>[탐색 행위]"]
    M --> AP
    M --> TM
    M --> KS
    AP --> PD["Portfolio Diversity"]
    PD --> PT["Partner Type"]
    AP --> NS["Network Structure"]
    NS --> EM["Embeddedness (배태성)"]
    TM --> AC["Absorptive Capacity"]
    AC --> KT["Knowledge Transfer"]
    TM --> KO["Knowledge Overlap"]
    KS --> EXP["Exploration (탐험)"]
    KS --> EXT["Exploitation (활용)"]
    EXT --> CVC["CVC<br/>(Corporate Venture Capital)"]
    classDef master fill:#fff3b0,stroke:#333,stroke-width:2px
    class M master

응용 확장:


2. 개별 개념 정의

2.1 Alliance Portfolio (제휴 포트폴리오, 제휴 포트폴리오)

정의: 기업이 동시에 유지하는 복수의 전략적 제휴 관계의 총체. 개별 제휴(dyad)가 아닌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분석해야 기업의 외부 지식 탐색 전략의 전체 그림이 드러남. (The Effects of Alliance Portfolio Diversity on Innovation Performance: A Study of Partner and Alliance Characteristics in the Bio-Pharmaceutical Industry, IJIM; Chung et al. 2019, RMS)

핵심 발견:

사용 맥락: “제휴를 많이 하면 좋은 것 아닌가요?”라는 단순한 기대에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내부 역량의 적합성(fit)이 핵심입니다”로 응답.

2.2 Exploration vs. Exploitation (양손잡이 전략, 탐험 vs. 활용)

정의: March(1991)의 양면성(ambidexterity) 프레임워크. 탐험(exploration)은 새로운 지식, 기술, 시장의 발견 활동이며, 활용(exploitation)은 기존 역량의 정교화와 효율화 활동. 혁신 전략의 근본적 긴장 관계. (Technological Diversification through Corporate Venture Capital Investments: Creating Various Options to Strengthen Dynamic Capabilities, I&I; Lee & Kang 2018, JBR)

핵심 발견:

사용 맥락: 탐험과 활용은 단순한 이분법이 아님. 조직 구조, 자율성 수준, 지식의 특성에 따라 최적 조합이 달라짐.

2.3 Absorptive Capacity (흡수능력, 흡수 역량)

정의: 외부 지식의 가치를 인식하고, 동화(assimilate)하고, 상업적 목적에 적용하는 기업의 능력(Cohen & Levinthal, 1990). 잠재적 흡수 역량(PACAP)과 실현된 흡수 역량(RACAP)으로 구분. 외부 지식 탐색 전략의 효과를 결정하는 핵심 조절 변수. (External Technology Acquisition: A Double-Edged Sword, AJTI; Jo et al. 2016; Kim et al. 2018, IJIM)

핵심 발견:

사용 맥락: “좋은 지식을 찾기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에 “흡수 역량이 없으면 좋은 지식도 독이 됩니다”로 응답.

2.4 Knowledge Overlap (지식 중첩, 지식 중첩)

정의: 인수 기업과 피인수 기업의 지식 기반(knowledge base) 간 중첩 정도. 중첩 부분(overlapped)과 비중첩 부분(nonoverlapped)으로 구분하며, 각각의 양적(quantity) 특성과 질적(quality) 특성이 M&A 후 혁신 성과에 다르게 영향. (Is high-quality knowledge always beneficial? Knowledge overlap and innovation performance in technological mergers and acquisitions, JMO)

핵심 발견:

사용 맥락: 기술 M&A의 성패를 단순히 “좋은 기술을 가진 기업을 인수하면 된다”가 아니라, 인수 기업과 피인수 기업의 지식 기반 구조적 적합성으로 판단.

2.5 Corporate Venture Capital (CVC, CVC, 기업형 벤처캐피탈)

정의: 비금융 기업이 기술 잠재력이 있는 스타트업에 소액 지분 투자를 하는 전략. 독립 벤처캐피탈(IVC)과 달리 재무적 수익 외에 전략적 목적(기술 탐색, 시장 정보, 옵션 창출)을 추구. (Technological Diversification through Corporate Venture Capital Investments: Creating Various Options to Strengthen Dynamic Capabilities, I&I; Lee & Kang 2018, JBR)

핵심 발견:

사용 맥락: CVC는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조직 설계 문제. “CVC 조직에 얼마나 자율성을 부여할 것인가?”가 전략적 핵심.

2.6 Knowledge Transfer (지식 이전, 지식 이전)

정의: 조직 간 또는 조직 내에서 지식이 전달되는 과정. 지식의 특성(복잡성, 암묵성, 특수성, 교수 가능성)이 이전의 용이성과 비용을 결정. (Testing impact of knowledge characteristics and relationship ties on project performance, JKM; Kang 2010, ESWA)

핵심 발견:

사용 맥락: 지식 이전을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해야 하는 비용 함수”로 인식.

2.7 External Knowledge Search Strategy (외부 지식 탐색, 외부 지식 탐색 전략)

정의: 기업이 혁신을 위해 외부 지식 원천을 탐색하고 활용하는 전략적 선택. 탐색의 폭(breadth)과 깊이(depth), 탐색 원천의 유형(공급자, 고객, 대학, 경쟁자), 탐색 모드(R&D 협력, M&A, 라이센싱, CVC)를 포괄. (How Do Firms Source External Knowledge for Innovation? Analysing Effects of Different Knowledge Sourcing Methods, IJIM; Kang & Kang 2014, JPIM)

핵심 발견:

사용 맥락: “어디서 지식을 가져올 것인가?”는 “어떤 혁신을 추구하는가?”에 따라 달라짐.

2.8 Network Embeddedness (네트워크 embeddedness, 네트워크 배태성)

정의: 기업이 제휴 네트워크에 얼마나 깊이 내재(embedded)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구조적 속성. 중심성(centrality), 중개 위치(brokering position), 관계의 강도(tie strength) 등으로 측정. (Two-Sided Effects of Embeddedness in Alliance Portfolios, IJIM; Park & Kang 2015, IBR; Yoon et al. 2022, IJIM)

핵심 발견:

사용 맥락: 네트워크 위치를 단순히 “중심에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어떤 지식 구성의 파트너와 어떤 위치에서 연결되어 있는가”의 적합성 문제로 봄.

2.9 Technology M&A (기술 M&A, 기술적 인수합병)

정의: 피인수 기업의 기술적 지식 기반(knowledge base) 획득을 주된 동기로 하는 인수합병. 제휴와 달리 완전한 지식 기반 통합을 시도하므로 통합 비용과 시너지 실현 간의 근본적 긴장 존재. (Unravelling the Link between Technological M&A and Innovation Performance Using the Concept of Relative Absorptive Capacity; Han et al. 2018, JMO; Shin et al. 2017, JKM)

핵심 발견:

사용 맥락: 기술 M&A의 성공은 “무엇을 인수하느냐”보다 “인수 후 지식을 어떻게 통합하느냐”에 달림.

2.10 Profiting from Innovation (혁신으로부터의 수익 전유, 혁신으로부터의 수익 전유)

정의: Teece(1986)의 프레임워크를 확장. 혁신 자체보다 혁신으로부터 수익을 전유(appropriate)하는 능력이 경쟁 우위의 핵심. “New game strategy”를 통해 후발 주자도 선발 혁신자의 수익을 전유할 수 있음. (Profiting from innovations: the role of new game strategies in the case of Lipitor of the US pharmaceutical industry, R&D Management)

핵심 발견:

사용 맥락: “먼저 혁신하면 이기는 것 아닌가요?”에 “Lipitor는 5번째 스타틴이었습니다. 전유 전략이 더 중요합니다”로 응답.

2.11 Science-Technology Convergence (과학-기술 융합, 과학-기술 융합)

정의: 혁신 과정에서 과학적 지식(scientific knowledge)과 기술적 지식(technological knowledge)의 결합 비율. 특허의 과학 문헌 인용(non-patent references)과 기술 문헌 인용(patent references)의 비율로 측정. (The impact of convergence between science and technology on innovation, JTT)

핵심 발견:

사용 맥락: 과학과 기술의 균형이 핵심. “기초 과학에 투자하면 혁신이 나오나요?”에 “적정 수준의 융합이 필요하며, 조직의 과학적 역량이 이를 조절합니다”로 응답.

2.12 Top Management Team (TMT) and Innovation (최고경영진, 최고경영진과 혁신)

정의: 최고경영진의 특성(지식 다양성, 혁신 관련 경험)이 기업의 혁신 전략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 Upper echelon theory 기반. (Top management team's innovation-related characteristics and the firm's explorative R&D: an analysis based on patent data, Scientometrics; Chung et al. 2018, IJTM)

핵심 발견:

사용 맥락: 혁신은 기업 전략뿐 아니라 경영진의 구성과 특성에서 출발함.

2.13 Alliance Addiction (제휴 중독, 제휴 중독)

정의: 기업이 제휴를 반복적으로 형성하지만, 실질적 혁신 성과가 수반되지 않는 현상. 제휴 경험이 축적될수록 제휴 형성 자체가 목적이 되는 “관성(inertia)”. (Alliance Addiction: Do Alliances Create Real Benefits?, CIM)

핵심 발견:

  • 반도체 산업에서 제휴 경험이 많은 기업이 반드시 더 높은 혁신 성과를 보이지 않음. 제휴의 양(quantity)보다 질(quality)과 전략적 적합성(strategic fit)이 중요. Tudor Rickards Best Paper Award Runner-Up (2014). (Alliance Addiction: Do Alliances Create Real Benefits?)

사용 맥락: “제휴를 많이 하면 혁신이 좋아지나요?”에 “제휴 중독(alliance addiction)에 빠질 수 있습니다. 실질적 편익이 있습니까?”로 응답.

2.14 Productivity Measurement (생산성 측정, 생산성 측정)

정의: 부가가치(value-added) 기반의 기업 생산성 측정 방법론. 전통적 매출 기반 측정의 한계를 보완. (How to measure company productivity using value-added: A focus on Pohang Steel (POSCO), APJM)

핵심 발견:

사용 맥락: 생산성 측정의 기본 도구. Marvin Lieberman(UCLA, 지도교수)와의 공동 연구로 경영전략의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논문.


3. 개념 간 관계

3.1 전제 관계 (A 없이 B 불가)

  • 흡수 역량 -> 모든 외부 지식 탐색의 효과: 흡수 역량이 없으면 어떤 외부 지식 원천도 혁신에 기여하지 못함
  • 지식 특성 파악 -> 적절한 탐색 전략 선택: 어떤 지식을 원하는지 모르면 어디서 찾을지도 모름
  • 내부 역량(탐색 루틴, 기술 역량) -> 포트폴리오 다양성의 효과: 내부 역량 없이 포트폴리오 다양성은 무의미

3.2 상호 강화 관계

  • 제휴 경험 <-> 흡수 역량: 제휴가 흡수 역량을 높이고, 높은 흡수 역량이 더 효과적인 제휴를 가능하게 함
  • 탐험적 혁신 <-> CVC 투자: CVC가 탐험 옵션을 창출하고, 탐험의 성과가 추가 CVC 투자를 정당화
  • 네트워크 위치 <-> 지식 접근성: 중심 위치가 지식 접근을 높이고, 지식이 풍부한 기업에 파트너가 몰림

3.3 긴장 관계 (핵심 트레이드오프)

  • 탐험 vs. 활용: 자원과 주의(attention)의 희소성으로 동시 추구가 구조적으로 어려움. CVC 자율성이 이 긴장을 매개.
  • 지식 보존 vs. 시너지 실현: 기술 M&A 후 피인수 기업의 지식을 보존하면 시너지 실현이 어렵고, 통합하면 보존이 어려움.
  • 네트워크 배태성 vs. 유연성: 깊은 배태성은 지식 접근을 높이지만 관계적 관성과 중복을 초래.
  • 포트폴리오 다양성 vs. 관리 복잡성: 다양한 파트너가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지만 조정 비용도 증가.
  • 과학적 지식 비율 vs. 혁신 영향력: 적정 수준을 넘어서면 과학 지식 의존이 오히려 혁신을 저해.

4. 방법론적 도구 매핑

도구용도핵심 논문
특허 분석 (USPTO)혁신 성과 측정, 지식 기반 매핑, 기술 다각화 측정거의 모든 실증 논문
음이항 회귀특허 수(count data) 기반 혁신 성과 분석Lee & Kang 2018; Marhold & Kang 2017 등
패널 분석 (Fixed/Random Effects)기업-연도 패널의 종단적 인과 관계 추정Chung et al. 2019; Kim et al. 2018 등
SDC Platinum Database제휴, M&A 거래 데이터 수집Park & Kang 2015; Lee & Kang 2015 등
허핀달 지수 / Entropy Measure기술 다양성, 포트폴리오 다양성 측정Marhold & Kang 2017; Lee & Kang 2015
사회 네트워크 분석 (SNA)제휴 네트워크 구조(중심성, 중개 위치) 분석Yoon et al. 2022; Kim & Kang 2015
IPC 특허 분류기술 영역 매핑, 지식 중첩 측정, 탐험/활용 구분Han et al. 2018; Lee & Kang 2018 등
사례연구전략적 메커니즘의 심층 분석Kang 2010 (Lipitor); Lee & Kang 2016 (AmorePacific)

5. 미해결 긴장과 열린 질문

  1. 최적 포트폴리오 구성: 제휴 포트폴리오의 “최적” 다양성 수준은 산업, 시기, 기업 특성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가?
  2. CVC 자율성의 최적 수준: 탐험과 활용의 균형을 달성하는 CVC 조직 설계의 최적점은 존재하는가?
  3. 지식 보존-시너지 트레이드오프의 해결: 기술 M&A에서 지식 보존과 시너지 실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조직적 조건은?
  4. 디지털 시대의 외부 지식 탐색: 플랫폼 경제, AI, 오픈소스 등 새로운 지식 탐색 채널이 기존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5. 한국 기업 특수성: 재벌 구조, 정부 주도 R&D 정책이 외부 지식 탐색 전략에 미치는 고유한 영향은?

6. 교수의 사고 패턴

6.1 핵심 질문 시퀀스 (혁신 전략 문제를 만나면)

  1. “이 기업은 어떤 지식을 필요로 하는가?” (지식 특성 파악)
  2. “내부에서 만들 것인가, 외부에서 가져올 것인가?” (make or buy)
  3. “외부에서 가져온다면, 어떤 채널(제휴/M&A/CVC/라이센싱)을 쓸 것인가?” (탐색 모드)
  4. “이 기업의 흡수 역량은 충분한가?” (내부 역량 점검)
  5. “탐험인가, 활용인가? 둘 다라면 어떻게 균형을 맞출 것인가?” (양면성)
  6. “이 전략의 양날의 검 효과는 무엇인가? 비용은?” (트레이드오프 식별)

6.2 “양날의 검” 사고

거의 모든 전략적 선택을 “양날의 검(double-edged-sword)“으로 봄. 외부 기술 획득, CVC 자율성, 포트폴리오 다양성, 네트워크 배태성 모두 정(+)의 효과와 부(-)의 효과를 동시에 가짐. 단순한 “더 많이/더 좋게”가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 어떤 효과가 지배하는가”를 물음.

6.3 비선형적 관계에 대한 감수성

선형 관계를 기본 가정으로 삼지 않음. 역U자형, U자형 관계를 기대하고 검증. “최적점(optimal point)은 어디인가?”와 “그 최적점을 이동시키는 조건(moderator)은 무엇인가?”를 항상 물음.

6.4 내부 역량과 외부 전략의 적합성(fit)

외부 전략의 효과는 내부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일관된 관점. 흡수 역량, 조직적 탐색 루틴, 기술 역량이 외부 지식 탐색, 제휴, M&A의 효과를 조절하는 핵심 조건.

6.5 실증적 엄밀성

대규모 특허 데이터(USPTO), 제휴 데이터(SDC Platinum), 재무 데이터(Compustat)를 결합한 패널 분석을 선호. 사례 연구도 수행하지만, 주 연구 방법은 대규모 정량 분석. “어떤 데이터로 측정하셨습니까?”가 핵심 질문.

연구 궤적

관통 질문: “기업은 혁신을 위해 외부 지식을 어떻게 탐색하고, 획득하고, 활용하는가?“


1. 시대 구분

1기: UCLA/CSU Fullerton 시대 (2002-2010) — 지식 이전의 미시적 기초와 전략적 수익 전유

맥락: UCLA Anderson School에서 Marvin Lieberman 지도하에 전략 및 기술경영 전공 박사학위(2002). CSU Fullerton 조교수(2002-2005) 후 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부임(2005). 삼성 계열 제일기획에서의 실무 경험과 Wharton MBA를 바탕으로, 지식의 특성과 이전 메커니즘이라는 미시적 기초를 구축하고 전략적 프레임워크로 확장한 시기.

핵심 논문 분석:

(1) Testing impact of knowledge characteristics and relationship ties on project performance (Testing impact of knowledge characteristics and relationship ties on project performance, JKM)

  • 논지: 프로젝트 수준에서 지식 특성(암묵성, 복잡성, 특수성, 교수 가능성)과 관계적 유대(강한 유대/약한 유대)가 프로젝트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
  • 통찰: 지식 이전의 성패는 “무엇을(what)” 이전하느냐(지식 특성)와 “어떤 관계에서(through what)” 이전하느냐(관계적 유대)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 이 두 차원의 동시 고려가 교수의 연구 출발점.
  • 위치: 지적 기원(origin). 이후 모든 연구의 기반이 되는 “지식의 특성이 전략적 선택을 결정한다”는 핵심 명제의 출발.

(2) How to measure company productivity using value-added: A focus on Pohang Steel (POSCO) (How to measure company productivity using value-added: A focus on Pohang Steel (POSCO), APJM)

  • 논지: 부가가치 기반 생산성 측정의 실용적 방법론. POSCO의 장기 생산성 추세 분석.
  • 통찰: 박사 지도교수 Lieberman와의 공동 연구. 생산성 분해(기술 변화, 규모의 경제, 요소 대체)라는 경영전략의 기본 도구를 체득.
  • 위치: 전략경영의 정량적 기초 훈련. 이후 특허 데이터 기반 대규모 실증 연구의 방법론적 토대.

(3) How Do Firms Source External Knowledge for Innovation? Analysing Effects of Different Knowledge Sourcing Methods (How Do Firms Source External Knowledge for Innovation? Analysing Effects of Different Knowledge Sourcing Methods, IJIM)

  • 논지: 외부 지식 탐색 방법의 유형(시장 기반, 과학 기반, 특화 공급자)이 혁신에 미치는 차별적 효과. 한국 제조업 기업 대상.
  • 통찰: “외부 지식 탐색”이라는 단일 변수를 유형별로 분해하여, 각 유형이 서로 다른 혁신 결과를 낳음을 발견. 인용 165회로 교수의 가장 높은 피인용 논문.
  • 위치: 1기의 대표작. “외부 지식 탐색의 유형이 중요하다”는 연구 프로그램의 선언.

(4) Profiting from innovations: the role of new game strategies in the case of Lipitor of the US pharmaceutical industry (Profiting from innovations: the role of new game strategies in the case of Lipitor of the US pharmaceutical industry, R&D Management)

  • 논지: Teece(1986)의 수익 전유 프레임워크를 확장. Lipitor 사례로 “new game strategy”를 통한 후발 주자의 수익 전유를 분석.
  • 통찰: 혁신의 선점(first-mover advantage)보다 전유 전략(appropriation strategy)이 중요할 수 있음. 이 관점은 이후 전유성 체제(appropriability regime) 연구로 이어짐.

(5) Revisiting knowledge transfer: Effects of knowledge characteristics on organizational effort for knowledge transfer (Revisiting knowledge transfer: Effects of knowledge characteristics on organizational effort for knowledge transfer, ESWA)

  • 논지: 지식 이전에 필요한 조직적 노력이 지식 특성(복잡성, 자산 특수성, 교수 가능성, 시스템 의존성)에 의해 결정됨을 실증.
  • 통찰: 2007년 논문의 프로젝트 수준 분석을 조직 수준으로 확장. 지식 이전을 “비용 함수”로 개념화.

(6) Does partner type matter in R&D collaboration for product innovation? (Does partner type matter in R&D collaboration for product innovation?, TASM)

  • 논지: R&D 협력에서 파트너 유형(공급자, 고객, 경쟁자, 대학/연구소)이 제품 혁신의 다른 차원에 기여.
  • 통찰: 파트너 유형의 차별적 효과라는 발견이 이후 제휴 포트폴리오 연구(2기)의 씨앗.

시기의 기여: (1) 지식 특성과 이전 메커니즘의 미시적 기초 구축, (2) 외부 지식 탐색 유형의 차별적 효과 발견, (3) 수익 전유 전략 프레임워크 제시, (4) 대규모 특허 데이터 기반 실증 방법론 확립.


2기: SNU 이론기 (2013-2018) — 외부 지식 탐색의 구조적 역학

맥락: 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에서 본격적인 연구 프로그램을 전개. 1기에서 발견한 “파트너 유형이 중요하다”는 통찰을 포트폴리오 수준, 네트워크 수준, 조직 수준으로 체계적으로 확장. Klaus Marhold(국제 공동연구), 박건노(SK텔레콤), 이시운, 한종현, 정두희 등 제자들과의 협업으로 가장 생산적인 시기(약 20편).

핵심 논문 분석:

(7) Alliance Addiction: Do Alliances Create Real Benefits? (Alliance Addiction: Do Alliances Create Real Benefits?, CIM)

  • 논지: 제휴 경험의 축적이 반드시 혁신 성과를 높이는가? 반도체 산업에서 “제휴 중독(제휴 중독)” 현상을 발견.
  • 통찰: 제휴의 양보다 질이 중요. 이 비판적 관점이 2기 전체를 관통하는 “양날의 검(double-edged-sword)” 프레임워크의 시작.
  • 위치: 2기의 문제 제기 논문. Tudor Rickards Best Paper Award Runner-Up (2014).

(8) Do External Knowledge Sourcing Modes Matter for Service Innovation? Empirical Evidence from South Korean Service Firms (Do External Knowledge Sourcing Modes Matter for Service Innovation? Empirical Evidence from South Korean Service Firms, JPIM)

  • 논지: 서비스 혁신에서 외부 지식 탐색 모드의 효과가 제조업과 다름을 실증. 한국 서비스 기업 1,124개사 분석.
  • 통찰: 1기의 제조업 중심 분석을 서비스 산업으로 확장. 시장 기반 탐색(고객, 경쟁자)이 서비스 혁신에 가장 중요. 인용 92회.

(9) Technological Diversification through Corporate Venture Capital Investments: Creating Various Options to Strengthen Dynamic Capabilities (Technological Diversification through Corporate Venture Capital Investments: Creating Various Options to Strengthen Dynamic Capabilities, I&I)

  • 논지: CVC 투자가 기업의 기술 다각화를 촉진하며, 이를 통해 동적 역량을 강화. 실물 옵션(real options) 관점.
  • 통찰: CVC를 단순한 재무 투자가 아닌 “전략적 옵션 창출”로 재개념화. 인용 50회.
  • 위치: CVC 연구 라인의 출발점. 이후 CVC 자율성 연구(2018)로 심화.

(10) External Technology Acquisition: A Double-Edged Sword (External Technology Acquisition: A Double-Edged Sword, AJTI)

  • 논지: 외부 기술 획득이 혁신에 미치는 “양날의 검” 효과. 흡수 역량이 높은 기업에서만 긍정적 효과, 낮은 기업에서는 부정적 효과.
  • 통찰: “양날의 검”이라는 핵심 메타포의 정식화. 이 관점이 이후 CVC 자율성(2018), 포트폴리오 다양성(2019) 등 거의 모든 2기 논문에 적용됨.

(11) Competitive Embeddedness: The Impact of Competitive Relations among a Firm's Current Alliance Partners on Its New Alliance Formations (Competitive Embeddedness: The Impact of Competitive Relations among a Firm's Current Alliance Partners on Its New Alliance Formations, IBR)

  • 논지: 현재 제휴 파트너 간의 경쟁 관계가 기업의 새로운 제휴 형성을 억제. “경쟁적 배태성(경쟁적 embeddedness)“이라는 새로운 개념 제안.
  • 통찰: 네트워크의 구조적 속성이 기업의 전략적 선택을 제약하는 메커니즘을 밝힘. 제휴를 이원적 관계(dyad)가 아닌 생태계 수준에서 분석.

(12) Two-Sided Effects of Embeddedness in Alliance Portfolios (Two-Sided Effects of Embeddedness in Alliance Portfolios, IJIM)

  • 논지: 제휴 포트폴리오의 배태성이 혁신에 미치는 양면적 효과: 지식 접근 vs. 관계적 관성.
  • 통찰: 배태성의 “어두운 면(dark side)“을 체계적으로 분석. “양날의 검” 프레임워크의 네트워크 수준 적용.

(13) The Effects of Alliance Portfolio Diversity on Innovation Performance: A Study of Partner and Alliance Characteristics in the Bio-Pharmaceutical Industry (The Effects of Alliance Portfolio Diversity on Innovation Performance: A Study of Partner and Alliance Characteristics in the Bio-Pharmaceutical Industry, IJIM)

  • 논지: 바이오제약 산업에서 제휴 포트폴리오 다양성(파트너 유형, 제휴 특성)이 혁신 성과에 미치는 효과. 파트너 다양성과 제휴 특성 다양성의 차별적 효과.
  • 통찰: 포트폴리오 다양성을 세분화하여 각 차원의 독립적 효과를 규명. CSU Fullerton 시절 시작된 Marhold와의 국제 공동연구.

(14) Linking the firm's knowledge network and subsequent exploratory innovation: a study based on semiconductor industry patent data (Linking the firm's knowledge network and subsequent exploratory innovation: a study based on semiconductor industry patent data, Innovation)

  • 논지: 기업의 지식 네트워크(knowledge network) 구조가 이후 탐험적 혁신에 미치는 영향. 반도체 산업 특허 데이터.
  • 통찰: 네트워크 분석을 기업 간 관계뿐 아니라 기업 내 지식 구조에도 적용. 지식 네트워크의 구조적 특성이 탐험적 혁신의 선행 조건.

(15) The double-edged effects of the corporate venture capital unit's structural autonomy on corporate investors' explorative and exploitative innovation (The double-edged effects of the corporate venture capital unit's structural autonomy on corporate investors' explorative and exploitative innovation, JBR)

  • 논지: CVC 전담 조직의 구조적 자율성(structural-autonomy)이 모기업의 탐험적 혁신에는 정(+), 활용적 혁신에는 부(-)의 효과. 미국 하이테크 기업 77개사, 20년 패널.
  • 통찰: CVC의 조직 설계(organizational design) 문제를 정면으로 다룸. 인용 68회로 2기 최고 피인용 논문.
  • 위치: CVC 연구 라인의 완성. 2015년의 “옵션 창출” 관점에 “조직 설계”를 추가하여 체계적 프레임워크 구축.

(16) Is high-quality knowledge always beneficial? Knowledge overlap and innovation performance in technological mergers and acquisitions (Is high-quality knowledge always beneficial? Knowledge overlap and innovation performance in technological mergers and acquisitions, JMO)

  • 논지: 기술 M&A에서 지식 중첩의 질적, 양적 특성이 혁신에 미치는 차별적 효과. 고품질 비중첩 지식의 부정적 효과 발견.
  • 통찰: “좋은 지식이 항상 좋은가?”라는 반직관적 질문. 인용 61회.

(17) The impact of convergence between science and technology on innovation (The impact of convergence between science and technology on innovation, JTT)

  • 논지: 과학-기술 융합 비율과 혁신 영향력의 역U자형 관계. 조직 역량, 지식 스필오버, 지식 성숙도의 조절 효과.
  • 통찰: 지식의 “유형”(과학적 vs. 기술적)과 그 “비율”이 혁신의 질을 결정한다는 새로운 관점. 인용 72회.

추가 핵심 논문:

시기의 기여: (1) “양날의 검” 프레임워크의 체계적 적용(외부 기술 획득, CVC 자율성, 포트폴리오 다양성, 네트워크 배태성), (2) CVC를 “전략적 옵션 + 조직 설계” 문제로 정립, (3) 지식 특성(질/양/유형/중첩)의 미시적 분석을 전략적 의사결정에 연결, (4) 비선형적 관계(역U자형, U자형)의 체계적 발견과 조절 변수 규명.


3기: SNU 통합/확장기 (2019-2022) — 포트폴리오 수준의 통합과 네트워크-지식 상호작용

맥락: 2기에서 축적된 개별 연구 결과를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통합하고, 네트워크 구조와 지식 특성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 동시에 이사회 활동(S-OIL, 현대모비스)을 통해 실무적 관점을 강화.

핵심 논문 분석:

(18) Influence of alliance portfolio diversity on innovation performance: the role of internal capabilities of value creation (Influence of alliance portfolio diversity on innovation performance: the role of internal capabilities of value creation, RMS)

  • 논지: 제휴 포트폴리오 다양성과 혁신 성과의 U자형 관계. 내부 가치 창출 역량(조직적 탐색 루틴, 기술 역량)이 이 관계를 조절.
  • 통찰: 2기의 핵심 발견들을 통합. (1) 포트폴리오 다양성의 비선형 효과, (2) 내부 역량의 조절 효과, (3) “양날의 검” 프레임워크를 하나의 논문에 통합. 조직적 탐색 루틴은 U자형을 강화(좋은 방향), 기술 역량은 역U자형으로 반전(나쁜 방향).
  • 위치: 3기의 통합 논문. 2기의 개별 발견들을 하나의 체계적 프레임워크로 종합.

(19) Exploratory Innovation through Gaining Knowledge from Alliance Portfolio: Interplay between Network Structure and Knowledge Composition (Exploratory Innovation through Gaining Knowledge from Alliance Portfolio: Interplay between Network Structure and Knowledge Composition, IJIM)

  • 논지: 네트워크 구조(중심 위치, 중개 위치)와 지식 구성(새로운 지식 폭, 공유 지식 폭)의 상호작용이 탐험적 혁신을 결정. 바이오제약 산업 145개사 패널.
  • 통찰: 사회적 네트워크 이론과 지식 기반 관점을 통합. 네트워크 위치와 지식 구성의 “올바른 조합”을 제시: (1) 중심 위치 + 파트너의 넓은 새 지식, (2) 중개 위치 + 넓은 공유 지식. 지식 흐름(knowledge flow)과 탐색 유연성(search flexibility)이라는 두 핵심 요소의 상호 보완.
  • 위치: 가장 최근의 이론적 확장. 네트워크 “구조”와 “내용(지식)“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분석 수준.

시기의 기여: (1) 2기의 개별 발견들을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통합, (2) 네트워크 구조와 지식 구성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분석 차원, (3) 내부 역량과 외부 전략의 적합성(fit) 프레임워크 완성.


2. 지적 실타래

실타래 1: 외부 지식 탐색의 유형화 (2009 -> 2014 -> 2018)

2009년 제조업 외부 지식 탐색 유형화(165회 인용) -> 2014년 서비스 산업으로 확장(92회 인용) -> 2018년 흡수 역량과 전유성 체제를 탐색 전략의 결정 요인으로 규명. “어디서 어떤 지식을 가져올 것인가?”라는 질문의 점진적 정교화.

실타래 2: “양날의 검” (2013 등장 -> 2015 정식화 -> 2018 완성 -> 2019 통합)

제휴 중독(2013) -> 외부 기술 획득의 양면성(2015) -> CVC 자율성의 양면성(2018) -> 포트폴리오 다양성의 비선형성(2019). 모든 외부 지식 전략에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가 공존한다”는 일관된 관점. 가장 깊이 파고든 지적 실타래.

실타래 3: 탐험 vs. 활용의 조직 설계 (2015 -> 2016 -> 2018)

CVC를 통한 탐험적 다각화(2015) -> 양면적 제휴의 효과(2016) -> CVC 자율성이 탐험/활용에 미치는 차별적 효과(2018). March(1991)의 양면성 프레임워크를 CVC라는 구체적 조직 형태에 적용하여 “조직 구조가 혁신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명제를 실증.

실타래 4: 기술 M&A와 지식 통합 (2016 -> 2017 -> 2018)

상대적 흡수 역량과 M&A 성과(2016) -> 기술 포트폴리오 재구성(2017) -> 지식 중첩의 질적 효과(2018) -> 발명가 보존의 딜레마(2018). 기술 M&A를 “지식 기반의 구조적 통합”으로 분석하며, 보존과 시너지 사이의 근본적 트레이드오프를 규명.

실타래 5: 네트워크와 지식의 상호작용 (2015 -> 2017 -> 2022)

배태성의 양면 효과(2015) -> 지식 네트워크와 탐험적 혁신(2017) -> 네트워크 구조와 지식 구성의 상호작용(2022). 네트워크의 “구조”만이 아니라 “구조와 내용의 적합성”이 혁신을 결정한다는 관점으로의 진화.


3. 전환점과 동기

전환점 1: 제일기획 -> Wharton -> UCLA (실무 -> 학문)

삼성 계열 제일기획에서의 광고 실무 경험이 “기업은 어떻게 외부 지식을 활용하는가?”라는 연구 질문의 원천. Wharton MBA를 거쳐 UCLA에서 Lieberman 지도하에 전략경영의 정량적 기초를 확립. 실무적 직관 + 학문적 엄밀성이라는 이중 기반.

전환점 2: 2009년 외부 지식 탐색 유형화 (핵심 연구 프로그램 확립)

165회 인용된 이 논문이 “외부 지식 탐색”이라는 연구 프로그램의 핵심 선언. 이후 모든 연구가 이 질문의 변주이자 확장.

전환점 3: 2013년 “제휴 중독” (비판적 전환)

“제휴가 반드시 좋은가?”라는 비판적 질문이 2기의 “양날의 검” 프레임워크를 촉발. 단순한 “더 많이”가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 어떤 효과”를 묻는 연구 자세의 전환.

전환점 4: 2018년 CVC 자율성 논문 (조직 설계로의 확장)

외부 지식 전략의 “효과”뿐 아니라 “조직적 조건”을 체계적으로 다루기 시작. 전략 내용(strategy content)에서 전략 과정(strategy process)과 조직 설계(organizational design)로의 확장.

전환점 5: 2021년 사외이사 취임 (실무와 학문의 재연결)

S-OIL, 현대모비스 사외이사로서 기업 의사결정 현장에 참여. 학문적 프레임워크를 실제 경영 의사결정에 적용하는 새로운 국면.


4. 지적 DNA

강진아의 지적 DNA는 “외부 지식 전략은 양날의 검이며, 내부 역량과의 적합성이 성패를 결정한다”는 핵심 신념이다.

  • 기업의 혁신은 내부 R&D만으로는 불충분하며, 외부 지식 탐색(alliance, M&A, CVC)이 필수적
  • 그러나 모든 외부 지식 전략은 “양날의 검”: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가 공존
  • 이 전략의 효과는 비선형적(역U자형, U자형)이며, “최적점”이 존재
  • 최적점을 결정하는 것은 기업의 내부 역량(흡수 역량, 탐색 루틴, 기술 역량)과 외부 환경(전유성 체제, 산업 특성)의 적합성(fit)
  • 네트워크의 “구조”(위치, 배태성)와 “내용”(지식의 특성, 구성)을 동시에 고려해야 전략의 전체 그림이 보임

이정동 교수와의 대비:

  • 이정동: “축적이 혁신에 선행한다” — 거시적, 진화론적, 시간 축(축적의 시간)
  • 강진아: “외부 지식 전략의 양날의 검 효과를 내부 역량이 조절한다” — 미시적, 구조적, 관계 축(네트워크의 구조)
  • 공통: “기업의 전략적 선택이 혁신 성과를 결정한다” — 전략경영적 관점을 공유하나, 분석 단위와 초점이 다름

서은석 교수와의 대비:

  • 서은석: “시스템 아키텍처가 행동을 결정한다” — 공학적, 구조적, 설계(design) 관점
  • 강진아: “지식 전략의 구조적 조건이 혁신을 결정한다” — 경영학적, 전략적, 조직(organization) 관점
  • 공통: “구조가 결과를 결정한다”는 구조주의적 관점을 공유하나, 서은석는 물리적 시스템, 강진아는 조직/네트워크 시스템에 적용

See also

인접 그래프

1-hop 이웃 126
  • 인물 31
  • 개관 2
  • 방법론 9
  • 개념 39
  • 주제 4
  • 강의 5
  • 논문 36
서은석이정동Allan AfuahBangsil (Esther) …Chigu KimChul LeeChul LeeDavid J. TeeceDoohee ChungDovev LavieGil S. JoGil S. JoGunno ParkGunno ParkHenry ChesbroughJames S. ColemanJohn HanKi Hyun KangKlaus MarholdKlaus MarholdMarco Jinhwan KimMarco JinHwan KimMarvin B. Lieberm…Mooweon RheePaul A. GompersPeter J. LaneS. Hwan SongS. Joseph YoonSeungryul Ryan Sh…Simon U. LeeSunny Hahn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TEMEP 핵심교과목사례연구사회 네트워크 분석생존 분석음이항 회귀지식 이전특허 분석패널 고정효과 모형패널 분석허핀달 지수개방형 혁신경영자 재량경쟁적 embeddedness과학-기술 융합구성요소 지식구조적 공백구조적 지식기술 다양성기술 불확실성네트워크 embeddedness동맹 목적동맹 포트폴리오 다양성동태적 역량사용성상대적 흡수역량상위 계층 이론생산성 측정신디케이트 투자양손잡이 전략외부 지식 탐색전유성 체제제품 혁신제휴 포트폴리오조직 루틴조직적 탐색주변부 혁신지식 다양성지식 상보성지식 유사성지식 중첩최고경영진추격코어 기술 포트폴리오탐험적 혁신탐험적 R&D혁신으로부터의 수익 전유흡수능력CVCIPO 회수기술 M&A서비스 혁신인벤터 유지제휴 중독기술경영경제정책입문기술경영전략론기술전략분석론기술혁신의 이론과 실제대학원논문연구 강진아
휠 = 확대/축소 · 드래그 = 이동 · hover = 라벨 · 클릭 = 페이지 이동